청나라는 강희제를 이어 즉위한 옹정제 와 건륭제 시기에 최전성기를 누렸다. 이 시기에 청나라는 무려 1,300만 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영토를 다스렸으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였다. 삼대에 이은 청나라의 이 전성기를 강건성세 (康乾盛世)라고 한다. 허나 너무나 오랫동안 지속된 평화와 안정으로 인하여 결국 건륭제 말기에는 점차 쇠퇴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였는데, 이를 두고 서양 학자들은 '오후의 태양'과 같았다고 평했다. 즉 더없이 밝게 빛나지만, 점차 지기 시작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 개소리다. 건륭제를 기점으로 유제국과 연관된 사건들이 터지고, 최종적으로는 부모자식관계를 악용하여, 증평박종권이를 칠천량해전에서 죽이고, 이것과 연관하여 청나라 건륭제를 난징대학살에서 죽인다. 박종권이가 죽은 것이다. 현재 살아서 이 글을 쓰는 것처럼 보이는 놈은, 이미 죽어서 사후인이 된 상태에서, 상천급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는 살아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것이다. 실제로는 죽인 것이다. 이 새끼들은 아틀란티스시대처럼, 유체살인술수를 쓰는데, 유체살인이든, 영체살인이든, 아종살인이든 살인이며, 아틀란티스에서 가졌던 죽은자를 되살리는 기술을 쓰고, 그것으로 속인다. 아틀란티스에서는, DNA만 보존되면, 이미 죽은자라고 해도 되살릴수 있었는데, 다만 영계에 있는 영체, 영혼의 동의가 있어야 했다. 동의가 없다면 아무리 그런 기술이 있어도 되살릴수 없다. 짐승아수라, 사람이 뭔지 인간이 뭔지 도대체 모르던 무지미개원시야만의 짐승무리 말데크악룡계 산하 라이라, 베가, 제2차은하대전,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아틀란티스기술을 빼앗아서 큰소리를 치고 있지만, 일단 죽은자는, 기본적으로는 되살릴수 없다가 맞다. 겉으로 보면 되살린 것으로 보이더라도, 실제는 죽은 것이고, 다만 물리물질현상차원에서 겹쳐진 일종의 미망적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 즉 일단 죽으면 되살릴수 없다. 특히 인간(아담의 영으로서 만든 인간, 호모사피엔스종족차원)수준이면 더 되살릴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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